삶과말씀나눔 스물여섯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최인석, 장유진 집사님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가정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일하시는 모습, 언제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두 집사님의 모습이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교회를 위해 신실하게 섬기시고, 무엇보다 건강을 위해 강건하게 기도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우리 교회 가장 믿음의 선배이신 나오미회 모매님들 과 함께 '벽초지 수목원'으로 일일 친교 여행을 갔습니다. 자연과 함께 하나님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오랜만에 나오셔서 너무 밝게 아이처럼 좋아하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오래오래 주님 안에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삶과말씀나눔 스물다섯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이재형, 한일복 집사님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지금까지 신실하게 섬겨오신 두 분의 삶의 무게에 감사를 드립니다.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 그리워하는 마음, 모두 주님께서 다 위로해 주실 것입니다. 무엇보다 너무 좋은 가족과 함께하시는 두분의 삶의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 안에서 귀한 가정을 이뤄나가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