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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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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 묵상(칼럼)_가인의 계보, 셋의 계보

  창세기 4장과 5장에는 아담의 계보에 대한 말씀이 있습니다. 아벨이 가인에 의해 죽임 당하고 난 뒤에 하나님은 아벨을 대신할 아들을 주셨는데 그의 이름은 셋입니다. 아담은 130세에 셋을 낳았고 셋 외에도 여러 ‘자녀들’을 낳았습니다(창 5:4). 몇 명을 낳았는지 알 수 없지만 많은 자녀를 낳았을 것입니다. 많은 자녀를 낳고 살다가 아담은 930세에 죽었습니다(5:5). 아담의 후손들도 대부분 900세 이상 살았는데 그렇게 오래 살 수 있었던 이유는 대홍수 전까지 있었던 하늘의 물 층 때문이었을 것입니다(창 1:7).

  아담의 계보는 가인으로 이어지는 계보(창 4:16-22)와 셋으로 이어지는 계보(창 5:3-32)로 나누어집니다. 셋으로 이어지는 계보의 첫 번째 사람은 아담이고, 두 번째 사람은 셋, 열 번째 사람은 노아입니다. 창세기에는 이 열 사람이 몇 살에 아들을 낳았고, 몇 살에 죽었는지 기록되어 있습니다. 평균 117세에 아들을 낳았고, 평균 912세까지 살았습니다. 계산을 해 보면 아담은 9대손 라멕이 태어나는 것까지 보았고, 10대손 노아가 태어났을 때 아담이 살아있었다면 1056세가 됩니다. 홍수가 났을 때 아담이 살아있었다면 1656세가 됩니다(창 7:6).

  가인으로 이어지는 계보의 첫 번째 사람은 가인이고, 두 번째 사람은 에녹, 여섯 번째 사람은 라멕입니다. 가인과 그의 후손에 대해서는 몇 살에 아들을 낳았고, 몇 살에 죽었는지 기록되어 있지 않은데, 그 이유는 중요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셋으로 이어지는 계보가 중요한데, 셋의 혈통을 통해 노아, 아브라함, 예수님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가인이 ‘아내’와 동침하여 아들을 낳았는데(창 4:17), 가인은 아내를 어디서 구했을까요? 여동생들 중에서 구했습니다. 아담과 하와 부부는 아들만 낳은 것이 아니라 딸들도 낳았기 때문에 딸들 중의 하나가 가인의 아내가 된 것입니다. 가인은 에녹을 낳았고 성(城)도 쌓았습니다. 가인이 성을 쌓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사람들이 자기를 죽일까봐 두려웠기 때문입니다(창 4:14). 성의 이름을 아들의 이름을 따서 지었는데 그 이유는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아들을 의지하는 마음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가인은 그가 가진 두려움을 자기가 만든 성과 자기가 낳은 아들을 의지함으로 해결한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은 못 믿어도 아들은 믿을 수 있었을 테니까요. 그런데 그렇게 한다고 두려움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이 두려움 없이 평안하게 살려면, 첫째는 죄를 짓지 말아야 하고, 둘째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살아야 합니다(시 119:165).

  가인의 6대손 라멕은 두 아내를 맞이했습니다. 하나님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해서 살 것을 명하셨는데, 라멕은 하나님 말씀을 어기고 두 아내를 맞이함으로 일부다처제를 처음 실행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라멕이 두 아내를 맞이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욕심과 정욕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욕심과 정욕을 따라 살면 행복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 때 행복합니다. 솔로몬 왕은 욕심과 정욕을 위해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그런 그가 내린 결론은 이것입니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전 1:12).

  이 세상 모든 사람은 가인으로 이어진 계보 아니면 셋으로 이어진 계보에 속합니다. 가인으로 이어진 계보는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의 계보라 할 수 있고, 셋으로 이어진 계보는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의 계보라 할 수 있습니다. 셋의 계보에 속한 사람들은 하나님을 예배하며(창 4:26), 하나님과 동행하는(창 5:24) 의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창 6:10). 그렇게 사는 우리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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