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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 묵상

公開·3名のメンバー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창세기 4장 6b-7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아벨이 드린 제사는 받으시고, 가인이 드린 제사는 받지 않으신 것에 대해 가인이 분해하고 안색이 변했을 때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하신 말씀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네가 낯을 들지 못하는 것은 네가 선을 행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둘째, 선을 행하지 않으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다는 것이고, (죄가 문에 엎드려 있다는 말은 죄가 기회를 엿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셋째, 죄가 너를 원하지만 너는 죄를 다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잘 기억해야 할 말씀입니다.

  죄를 짓지 않으려면 선을 행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4장 28절은 말합니다.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도둑질하는 사람이 도둑질 안 하는 방법은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는 것입니다. 도둑질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것만으로는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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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 묵상(칼럼)_고통에는 뜻이 있습니다

  열왕기상 17장에는 기근 중에 엘리야 선지자를 음식으로 섬긴 사르밧 과부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먹을 것이라고는 한 끼 먹을 음식밖에 없는 가난한 여인이었지만 엘리야 선지자의 요구 대로 자기의 마지막 음식을 선지자에게 양보했을 때 하나님은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않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않는’ 기적을 체험하게 하셨습니다(15-16절).

  그런 일이 있은 후에 그녀의 아들이 병들어 죽게 됩니다(17절). 아들 하나 바라보면서 살아왔는데 아들이 죽었으니 얼마나 충격이 컸겠습니까! 아들이 죽자 여자는 엘리야 선지자를 원망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이 나와 더불어 무슨 상관이 있기로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또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오셨나이까”(18절). 아들의 죽음을 통해 자신의 죄를 본 것은 잘한 일이지만, 아들의 죽음을 선지자의 탓으로 돌린 것을 잘못한 일입니다. 선지자가 자기 집에 왔기 때문에 아들이 죽은 것이 아니라, 선지자가 자기 집에 왔기 때문에 지금까지 굶어죽지 않고 산 것입니다. 선지자가 오지 않았다면 여자와 아들은 벌써 굶어 죽었습니다(12절). 그러면 지금까지 아들과 잘 지내온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그 마음은 없고 아들이 죽은 것에 대해 원망하는 마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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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동규
1月09日

아멘!

말씀에 도전이 되었습니다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의소유자 되기를 소망하며ᆢ

주신 말씀 감사합니다

금요 묵상(칼럼)_창세 전에 시작된 하나님의 구원 계획

  창세기는 모든 것의 기원을 말해주는 책입니다. 창세기 1장과 2장은 우주의 기원과 사람의 기원에 대해 말해주고, 창세기 3장은 죄와 죽음의 기원에 대해 말해줍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고 에덴동산에 살게 하시면서 한 가지 명령과 경고를 주셨습니다.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창 2:16-17). 이 말씀을 어김으로 사람에게 죽음이 찾아 왔습니다. 선악과를 먹은 것은 아담이었지만 아담이 범죄 할 때 그의 모든 후손은 그의 몸 안에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의 범죄는 인류의 범죄였고, 그의 범죄로 모든 사람에게 죽음이 찾아온 것입니다(롬 5:12).

  죄로 인해 죽게 된 사람을 위해 하나님은 구원의 길도 마련해 두셨습니다. 죄를 지은 아담에게 하나님은 “네가 어디 있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어디에 있는지 아시면서 물으신 이유는 아담에게 자수할 기회를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아담이 죄를 지었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아담을 사랑하셨습니다. 아담이 하나님께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벗은 것이 두려워서 숨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죄를 지은 것이 두려워서 숨은 것입니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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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 묵상(칼럼)_주여 나를 지켜주소서

  시편 141편에서 다윗은 하나님께 ‘속히’ 와 달라는 말로 기도를 시작하고 있습니다(1절). 속히 와 달라고 한 것과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라고 한 것을 보면 다윗은 지금 다급하고 간절한 상황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절에서 다윗은 자기의 기도를 ‘분향함’과 ‘제사’에 비유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기도를 분향에 비유한 말씀은 요한계시록에도 있습니다(계 5:8, 8:3-4). “나의 손 드는 것이 저녁 제사 같이 되게 하소서”라고 했는데, ‘손 드는 것’은 손을 들고 기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손을 들고 기도하면, 제사를 받으시는 것처럼 내 기도를 받아달라고 다윗은 기도했습니다.

  1-2절이 기도의 서론이라면 3절부터는 기도의 본론입니다. 다윗은 먼저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 사람들이 제일 많이 하는 실수가 말실수(약 3:2)인 것을 고려하면 우리도 이 기도를 수시로 드려야 합니다. 4a절에서는 죄악을 행하는 자들과 함께 악을 행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들의 진수성찬을 먹지 말게 하소서”(4b절)라고도 했는데, ‘진수성찬’은 악인들이 제시하는 그럴듯한 것들을 의미합니다. 즉 그들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게 해달라는 말입니다. 악인의 유혹에 넘어가서 그들의 ‘진수성찬’을 먹으면 어떻게 되는 줄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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