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말씀나눔 서른네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최천귀, 고일 성도님께서 함께했습니다. 우리 교회 가장 어르신인 모세회 두 부형님께서 함께하셨습니다. 연륜에 걸맞은 믿음과 하나님께서 그 삶을 어떻게 이끌어 주셨는지 귀한 경험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때까지 믿음의 모습 을 계속 보여주시길 기도해주 시기를 바랍니다.
삶과말씀나눔 서른세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정영교 구역장님과 같은 구역인, 하성남 성도님께서 함께했습니다. 정영교 성도님의 전도에 대한 열정과 영혼을 사랑하는 마을을 느낄 수 있었고, 하성남 성도님께서 우리나라에 들어온 과정과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신 그 놀라운 은혜를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 분의 삶을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귀한 은혜에 시간이었습니다.
2023년 8월 12일부터 매주 4번에 걸쳐 유치부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합니다. '나는 믿음의 사람'이란 주제로 함께합니다. 보기만 해도 은혜가 되는 우리 아이들이 집중도 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참 뿌듯하네요. 우리 교회 제일 어린 우리 다음 세대가 믿음으로 잘 자랄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