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 묵상(칼럼)_여호와살롬, 여호와삼마
‘여호와살롬’은 사사 기드온이 여호와를 위하여 쌓은 제단에 붙인 이름입니다(삿 6:24). 의미는 ‘여호와는 평강이시다’입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기드온을 부르시기 위해 찾아왔을 때 기드온은 그분이 하나님인 것을 믿지 못해 표징을 구했습니다(삿 6:17). 표징을 보고나서 그분이 하나님인 것을 알게 된 기드온은 하나님을 대면하여 본 일로 죽을까봐 겁이 났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네가 죽지 아니할 것이다”(삿 6:23)라고 하셨습니다. 기드온은 그곳에 제단을 쌓고 이름을 ‘여호와살롬’ 즉 ‘여호와는 평강이시다’라고 했습니다. 자기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을 찬양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여호와살롬이 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많은 은혜를 베풀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가장 큰 은혜는 예수님을 통해 우리를 구원해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알기 전에 우리는 하나님의 원수였습니다. 하나님과 원수 되었던 우리를 하나님과 화평케 해주시려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고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습니다(롬 5:10, 골 1:19-20).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우리에게 참 평안이 없었습니다. 두려움이 가득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의 원수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난 뒤에 두려움은 사라지고 우리 마음에 참 평안이 찾아왔는데 그 이유는 우리가 이제는 더…


익히 알던 말씀이 이렇게 은혜로 닥아 올수도 있네요,
새 힘을 얻고 하루를 힘차게 준비합니다
좋은 교회, 좋은 목자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여호와 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