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말씀나눔 아홉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이선우 성도님 가정과 함께했습니다. 교회에 등록한 지는 얼마 되지않았지만, 누구보다 교회를 사랑하고, 헌신적인 가정입니다. 이선우 형제님, 이은영 자매님의 삶의 나눔(간증) 을 통해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낄 수 있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주님을 위해 더 귀하게 쓰임 받기를 기도합니다.
삶과말씀나눔 여덟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 함께하신 분 이성범 집사님이십니다. 누구보다 우리 교회를 사랑하시고 교회 건축에 열정적이셨던 집사님이십니다. 교회를 향한 집사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께서 집사님의 일과 가정을 형통하게 하여 주실 것을 소망합니다.
삶과말씀나눔 일곱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이신주 성도님과, 쌍둥이 형제인 이욱주 성도님, 그리고 아내 서정남 성도님과 함께 했습니다. 고 이은민 집사님과 고 고부자 모매님의 이야기도 나오고, 부모로 부터 물려받은 믿음이 얼마나 귀하게 자라고 있는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신실하게 믿음의 자리에서, 섬기시는 모습이 은헤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