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말씀나눔 열다섯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푸른초장구역 식구들과 함께했습니다. 구역장이신 김병성 집사님의 리더십과 함께하시는 성도님들의 의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 자리를 빛내주신 구역식구들도 있었습니다. 한 분 한 분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더 기대되는 구역입니다.
삶과말씀나눔 열네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유태준, 김의련 성도와 함께합니다. 새삶침례교회에 나온 지는 얼마 안 됐지만, 어떻게 하나님께서 두 사람을 만나게 하시고 여기까지 인도해 주셨는지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해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삶과말씀나눔 열세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김영자, 박연옥 성도님께서 함께합니다. 새삶침례교회 공식 '찐친'이죠. 정말 친구 오랜 친구분이신 두 분 함께 했습니다. 두 분의 우정은 물론, 연륜에서 느껴지는 간증과 삶의 나눔이 귀한 은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말씀을 정말 사랑하시는 두 분, 앞으로도 그 우정 변치 않으시며, 든든히 주님 안에서 믿음 이어 나가시길 기도합니다.
유치부 여름성경학교가 7월 30일 초등부와 같은 주제(초막)로 함께 했습니다. 초막도 만들고 신나게 물놀이도 하고, 평소보다 많은 아이가 함께 교회가 활기찼습니다. 우리 교회 미래인 아이들을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헌신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