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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만찬_2022. 11. 20

코로나 이후로 오랜만에 주의만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침례에 순종한 열 분의 성도님들과 함께해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을 기억하는 이 시간이 이 시간만이 아닌 우리 삶에서 항상 주님을 기억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침례식_2022. 11. 20

열 분의 성도님께서 침례에 순종(한개석, 이상은, 이선우, 김의련, 유태준, 김봉녀, 전해진, 김도희, 조은주, 최다영)하셨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당당히 많은 성도님 앞에서 침례받음으로 구원을 간증한 열 분 성도님들의 믿음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삶과말씀나눔(강동규, 마낙철 집사님)

삶과말씀나눔 열여덟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강동규, 마낙철 집사님과 함께했습니다.
연륜에 맞게 그동안 하나님을 경험한 은혜가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최근에 명예 집사님으로 선출되셔서 앞으로 남은 인생 주님을 위해 더 크게 쓰임 받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젊음의찬양예배_2022. 10. 30

'젊음의찬양예배'가 10월 30일 두 번째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다른 교회 청년들을 초청하여 함께 찬양과 말씀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교회 다음 세대들이, 성서침례교회 다음 세대들이 주님을 위해 크게 사용되길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삶과말씀나눔(김경섭 집사님, 함혜자 성도님)

삶과말씀나눔 열일곱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김경섭 집사님, 함혜자 성도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자녀 양육부터, 교회의 땅 문제까지 부모와 직업까지 사용하셔서 귀하게 쓰임 받게 해주신 간증이 은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인생 주님을 위해 크게 쓰임 받기를 기도합니다.

삶과말씀나눔(갈매사랑구역)

삶과말씀나눔 열여섯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갈매사랑구역 식구들과 함께했습니다.
구역장이신 최춘옥 성도님과 구역원이신 최해자 성도님 함께 했습니다.
교회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새벽예배부터 주일까지 교회에 경조사까지 함께 하시는 귀한 분들입니다.
그동안 주님께서 이끌어주신 삶의 간증이 너무 귀합니다.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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