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말씀나눔(이선우 성도님 가정)

삶과말씀나눔 아홉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이선우 성도님 가정과 함께했습니다.
교회에 등록한 지는 얼마 되지않았지만, 누구보다 교회를 사랑하고, 헌신적인 가정입니다.
이선우 형제님, 이은영 자매님의 삶의 나눔(간증)을 통해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낄 수 있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주님을 위해 더 귀하게 쓰임 받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