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말씀나눔(이선우 성도님 가정)

삶과말씀나눔 아홉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이선우 성도님 가정과 함께했습니다.
교회에 등록한 지는 얼마 되지않았지만, 누구보다 교회를 사랑하고, 헌신적인 가정입니다.
이선우 형제님, 이은영 자매님의 삶의 나눔(간증)을 통해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낄 수 있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주님을 위해 더 귀하게 쓰임 받기를 기도합니다.

5월 '가정의 달' 맞이 가족사진 촬영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
가정이 함께 교회 오는 것이 큰 축복임을 믿습니다.
못 찍으신 분들은 다음 기회에 꼭 찍으셔서 좋은 추억 쌓으시길 바랍니다.

삶과말씀나눔(이성범 집사님)

삶과말씀나눔 여덟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 함께하신 분 이성범 집사님이십니다.
누구보다 우리 교회를 사랑하시고 교회 건축에 열정적이셨던 집사님이십니다.
교회를 향한 집사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께서 집사님의 일과 가정을 형통하게 하여 주실 것을 소망합니다.

명예집사 헌신예배

5월 15일 오후 명예집사 헌신예배가 있었습니다. 여섯 분의 성도님(이태희, 강동규, 이건철, 이원재, 김경섭, 마낙철) 명예집사님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 주님께 귀하게 사용받기를 기도합니다.

스승의날 기념

5월 15일 스승의날을 맞이하여 교육부서에 헌신하여 주시는 선생님들에게 조그마한 정성을 표합니다.
무엇보다 다음 세대의 중요성을 아시고 헌신하여 주시는 모습이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 세대로 인해 기쁨이 되는 헌신이 되길 바랍니다.

삶과말씀나눔(이신주, 이욱주, 서정남 성도님)

삶과말씀나눔 일곱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이신주 성도님과, 쌍둥이 형제인 이욱주 성도님, 그리고 아내 서정남 성도님과 함께 했습니다.
고 이은민 집사님과 고 고부자 모매님의 이야기도 나오고, 부모로 부터 물려받은 믿음이 얼마나 귀하게 자라고 있는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신실하게 믿음의 자리에서, 섬기시는 모습이 은헤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