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말씀나눔(박성준 전도사님 가정, 윤여훈 성도)

삶과말씀나눔 두 번째 시간입니다.
박성준 전도사님 가정 그리고 윤여훈 성도님 함께 하셨습니다.
새로운 것을 알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