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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목사님

금요 묵상(칼럼)_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고난

  사람이 겪는 고난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질병 때문에 겪는 고난도 있고,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겪는 고난도 있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음으로 겪는 고난도 있습니다. 요한복음 11장에는 마리아와 마르다가 그들의 오빠 나사로가 병이 듦으로 겪은 고난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세 사람이 행복하게 살다가 오빠 나사로가 병들었으니 마리아와 마르다 자매가 얼마나 슬펐겠습니까. 그래서 두 자매는 예수님께 사람을 보내어 오빠 나사로가 아픈 것을 알렸습니다.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소식을 듣고 예수님은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4절)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병이 있다면 다른 모든 고난에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고난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고난이 찾아올 때 무조건 싫어할 것이 아니라, 이 고난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참고 인내할 줄 알아야 합니다. 설령 하나님의 징계로 온 고난이라 해도 기꺼이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합니다. 고난을 통해 우리는 더 나은 사람이 되고, 더 바른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약 1:2-4, 시 119:71).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소식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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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 가정예배_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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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주보(3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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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y a 8 jours · a publié dans 금요 묵상

담임 목사님

금요 묵상(칼럼)_참 제자입니까?

  요한복음 8장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32절). 교회를 안 다니는 사람들도 알만한 유명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31a절). 이 말씀을 들은 유대인들이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33절). 그 말에 예수님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34-36절) 하셨습니다. 여기서 ‘아들’은 예수님 자신을 말합니다. 영어성경은 이 아들(son)이 예수님인 것을 나타내기 위해 대문자 S를 사용해서 'the Son'으로 번역했습니다. ‘너희’는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요? ‘자기(예수님)를 믿은 유대인들’입니다(31절).

  이 유대인들은 구원받은 사람들일까요,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일까요? 요한복음 8장 37절을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예수님을 죽이려고 한 것을 보면 이들은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믿기는 믿었지만 진짜로 믿은 것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들은 요한복음 2장 23-25절에도 나오고, 요한복음 6장 66-69절에도 나오고, 마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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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주보(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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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y a 15 jours · a publié dans 금요 묵상

담임 목사님

금요 묵상(칼럼)_가인의 계보, 셋의 계보

  창세기 4장과 5장에는 아담의 계보에 대한 말씀이 있습니다. 아벨이 가인에 의해 죽임 당하고 난 뒤에 하나님은 아벨을 대신할 아들을 주셨는데 그의 이름은 셋입니다. 아담은 130세에 셋을 낳았고 셋 외에도 여러 ‘자녀들’을 낳았습니다(창 5:4). 몇 명을 낳았는지 알 수 없지만 많은 자녀를 낳았을 것입니다. 많은 자녀를 낳고 살다가 아담은 930세에 죽었습니다(5:5). 아담의 후손들도 대부분 900세 이상 살았는데 그렇게 오래 살 수 있었던 이유는 대홍수 전까지 있었던 하늘의 물 층 때문이었을 것입니다(창 1:7).

  아담의 계보는 가인으로 이어지는 계보(창 4:16-22)와 셋으로 이어지는 계보(창 5:3-32)로 나누어집니다. 셋으로 이어지는 계보의 첫 번째 사람은 아담이고, 두 번째 사람은 셋, 열 번째 사람은 노아입니다. 창세기에는 이 열 사람이 몇 살에 아들을 낳았고, 몇 살에 죽었는지 기록되어 있습니다. 평균 117세에 아들을 낳았고, 평균 912세까지 살았습니다. 계산을 해 보면 아담은 9대손 라멕이 태어나는 것까지 보았고, 10대손 노아가 태어났을 때 아담이 살아있었다면 1056세가 됩니다. 홍수가 났을 때 아담이 살아있었다면 1656세가 됩니다(창 7:6).

  가인으로 이어지는 계보의 첫 번째 사람은 가인이고,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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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주보(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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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y a 22 jours · a publié dans 금요 묵상

담임 목사님

금요 묵상(칼럼)_38년 된 병자에게 임한 은혜

  요한복음 5장에는 예수님께서 베데스다 못가에 있던 38년 된 병자를 고쳐주신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베데스다 못은 예루살렘의 양문 곁에 있던 못입니다(2절). 예루살렘 성에는 여러 개의 문이 있었는데, 양문은 예루살렘 성의 북동쪽에 있었고, 성전과 아주 가까운 곳에 있었습니다. 양문은 ‘양의 문’이라는 말인데, 양들이 주로 지나다녔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베데스다는 ‘자비의 집’ 또는 ‘은혜의 집’이라는 뜻입니다. 베데스다 못 주변에는 많은 병자들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베데스다 못의 물이 움직일 때 제일 먼저 물에 들어가는 사람은 어떤 병에 걸렸던지 낫는다는 전설 내지는 미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4절). 베데스다 못의 물이 한 번씩 움직인 것을 보면 베데스다 못은 간헐천이었던 같습니다. 간헐천은 일정한 간격을 두고 뜨거운 물이나 수증기를 뿜는 온천입니다. (미국의 옐로스톤 국립공원이 간헐천이 많은 곳으로 유명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베데스다 못가에는 많은 병자들이 있었고 그들 중 한 사람이 ‘38년 된 병자’입니다.

  이 사람이 언제부터 그곳에 있었는지 모르지만, 이 사람이 병 고침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은 거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베데스다 못의 물이 움직일 때 제일 먼저 들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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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주보(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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