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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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황이 좀처럼 나아지고 있지 있습니다. 마스크를 계속 쓰고 살아야 하니 여간 불편하지 않습니다.불편한 것은 참을 수 있지만 코로나 때문에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참 아픕니다. 코로나는 교회와 성도들의 신앙생활에도 많은 어려움을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낙심하거나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코로나 위기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